혼자 처음 사용했을때는 너무 강렬해 댈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바로 씻고나온 상태로 수분이 빠지며 클리토리스가 더 예민한 상태였기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어, 노즐안에 젤을 가득 채워 넣고 주변부터 차근차근 자극을 했습니다. 레로는 특이하게도 크루즈 컨트롤 기능으로 후반부 조금씩 움직이는 몸에도 동일한 음파를 주어 끝까지 따라와서 잡아 몸안쪽까지 진동을 전달해줄때 가장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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