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로소나와 새티스파이어 후기보기 - 성인용품 레인보우플래그

레로 소나 사용후기 [레인보우플래그]

꽤 오랜 시간 동안 차곡차곡 인지도를 쌓아온 레로(lelo)는 스웨던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이며 섹스토이뿐만아니라 여성 화장품 또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성인용품을 만들어 많은 관심을 모았지만, 한국에서는 여전히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입니다.
우머나이저와 함께 프리미엄 라인에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지만, 우머나이저, 새티스파이어 등과는 다른 음파형 클리토리스 자극기입니다.

결론을 먼저보면 오랜시간 우머나이저 pro40을 사용하고 이후 크게 다른 석션형 토이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레로소나의 디자인과 사용감은 완벽에 가깝습니다. 작고 웨이브를 가진 설계로 손목에 부담없는 각도로 어떤 위치에도 정말 편합니다.. (은근 일자모양의 진동기들은 혼자하거나 파트너와 자세를 잡으려해도 각도가 불편한거 써본분들은 공감할겁니다!!!)


#첫인상

레로의 처음 포장을 받으면 겉에 얇은 천?을 대주어 내부가 잘 보이지 않으며 해체를 하고 박스를 빼는 순간 다른 용품들과는 다르게 제품을 바로 볼 수 있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마치 인형이나 장난감을 사는것같은 기분)
상자 안에는 일회성 러브젤과 정품인증 카드, USB충전케이븕이 보이지 않은 곳에 담겨 있습니다. 첫 시동인 만큼 충전을 한 후 토이클리너를 통해 세척을 했습니다. 완전방수 제품이기때문에 세척을 함과 동시에 욕실에서 사용을 해볼까 고민을 했지만 차근차근 사용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레로_소나_혼자사용

혼자 처음 사용했을때는 너무 강렬해 댈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바로 씻고나온 상태로 수분이 빠지며 클리토리스가 더 예민한 상태였기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어, 노즐안에 젤을 가득 채워 넣고 주변부터 차근차근 자극을 했습니다. 레로는 특이하게도 크루즈 컨트롤 기능으로 후반부 조금씩 움직이는 몸에도 동일한 음파를 주어 끝까지 따라와서 잡아 몸안쪽까지 진동을 전달해줄때 가장 기분이 좋았습니다.

#레로_소나_파트너와 사용

파트너 플레이어서 사용하기 수월한 디자인에 한번더 감동을 했습니다. 파트너가 상위 또는 정상위체위에서 토이를 사용할 떄 노즐이 있는 헤두부분이 신체에 눌리고 부딪치는 것을 개선해줍니다.

#레로_소나_세척법

제품을 사용 한후 새티스파이어나, 우머나이저 처럼 노즐형이 아닌 일체형 디자인으로 노즐 안쪽이 완벽히 닦여 나오지 않아 실리콘 솔로 내부를 살살 닦으며, 다시한번 물을 밀어내는 파워에 감탄과 글을 쓰는 동안에도 바로 댈 자신은 없습니다.. (한번 충전하고 5~6번 사용함)


클리토리스계의 혁신 레로소나 - 레인보우플래그 성인용품

레로 소나크루즈

160,000

퍼플

클리토리스계의 혁신 레로소나 - 레인보우플래그 성인용품

레로 소나크루즈

160,000

크루즈

클리토리스계의 혁신 레로소나크루즈 - 레인보우플래그 성인용품

레로 소나크루즈

160,000

블랙

#장단점 요약 (총점 : 89점 / 100점)

– 장점 : 음파전달이 강하고 방수가 되어 손쉬운 관리,
곡선디자인으로 파트너와 관계시 또는 혼자할때 손목부담 없습니다!
– 단점 : 닦을때 일체형이다보니 내부가 잘 안닦일수 있음
– 결론 : 직접적으로 클리토리스에 접촉하지 않아도 오르가즘을 쏙쏙 뽑아냅니다..

  • 오르가즘 등급 : 10점
  • 특징 : 10점
    * 패턴, 방수, 인체디자인
  • 재연성 : 9점
  • 진동 : 10점
  • 소음 : 7점


<출처> 헤더 상단이미지 : lelo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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